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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
  • 손인철
  • 조회수
  • |
  • 195
  • 등록일
  • |
  • 2020.10.23
첨부파일|

몇 년 만에 보는 그림이던가요?

 

심장이 아직도 벌렁거립니다.

 

오늘만 즐기겠다는 나상호 선수!

 

뭉클했습니다.

 

위기를 겪으면서 모두가 하나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보민 효과!

 

그리고,

 

간절함! 절절히 묻어났습니다.

 

어쩌면 수원이 오랜 옛정을 생각해 멋진 선물을 해 준 게 아닌가도 싶고요 ㅎ

 

내일 인천 경기를 진지하게 관람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를 만끽하시되,

 

샴페인은 절~대 터뜨리진 마세요,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추가시간 4분 더 주어졌을 땐, 정말, 짜증이 한 바가지!

 

 

토미 홧팅!

그리고 간만에 돌아온 연제운 우리 주장 홧팅!

 

홍시후까지 보고, 오늘 그야말로 한편의 완벽한 그림이었습니다.

 

우리 김남일 초보 감독님도 오늘은 맘껏 쉬세요.

 

 

승점 3점 홧팅 !

성남FC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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