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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없는 당신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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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
  • 홍진영
  • 조회수
  • |
  • 310
  • 등록일
  • |
  • 2020.10.18
첨부파일|

욕 나오는 거 억지로 참아내며 글 씁니다.

파이널 B 그룹 들어선 이후로 3연패 중인데.... 제정신입니까?

팀 성적은 바닥을 기고 있고 올라올 기미를 보이지 못하는데 

그에 따른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인천이 강등당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까?

당신들, 양심은 있습니까?

어제 운동장에 걸린 수많은 걸개들이 우스워 보였습니까?

뭐 느껴지는 거 없던가요?

이재하, 김남일, 정경호 및 구단 프런트에 대한 팬들의 신뢰는 이미 떨어질 대로 떨어져서 이미 바닥입니다.

포기하지 않겠다고요? 팬들은 당신들을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당신들을 얼마나 더 믿어야 합니까?

설령 믿고 있다고 해도 그건 아마도 또다시 강등을 당할 것에 대한 공포 때문이겠죠

패하고 난 후, 인터뷰에서 듣는 그 놈의 죄송하다, 다음경기는 반드시 승리하겠다, 믿어달라는 헛소리

이제는 귀에 앉은 딱지가 터져서 피가 날 정도로 지겹습니다.

부탁합니다. 

잔류 또는 강등을 당하고서도 당신들에 대한 팬들의 신뢰도는 회복이 불가능할 것 같으니 올 시즌을 끝으로 다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재하씨는 요 전에 있었던 팬 간담회 같지도 않았던 간담회에서 언급한 연봉 반납 지키고 나가길 바라겠고

김남일씨는 올 시즌을 끝으로 성남FC에 정을 끊고 사시길 바라겠고 커리어는 물론 어느 매체에서든지 성남FC를 언급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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