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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제2의 도약 시민 대토론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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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7
첨부파일| 시민 대토론회 회의록_성남FC.hwp 


1. 주제 : 성남FC 제2의 도약 어떻게 할 것인가?
2. 일시 : 2018. 11. 29(목) 19:30
3. 장소 : 탄천종합운동장 이벤트홀
4. 주제발표 : 성남FC 박재일 사무국장, 한국프로축구연맹 홍보팀장 김진형
5. 토론자 : 박성준 경기대학교 교수 (좌장), 박호근 성남시의원, 안광림 성남시의원, 김진형 홍보팀장, 정의석 전 인천유나이티드 단장, 박문성 SBS스포츠 해설위원,

              김재현 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 이사장

 

주제 발표 내용은 생략하였으며, 토론회 회의록 전문은 첨부한 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늦은 시간까지 토론회 참석하시어 의견 나눠주신 팬 여러분들과 한해동안 성남FC의 승격을 위해 함께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하 토론내용---------------------------------------------------------------------------

 

박호근 시의원 : 성남FC가 스포츠 복지의 일환으로 경기장 무상 입장을 지원했으면 한다.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중과 더 상호작용 할 수 있는 가변석을 확대해야 한다.
                     구단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정의석 대표 : 무상입장에 대해서는 반대이나 지역 기업과 연계한 CSR활동을 늘리면 좋겠다.
                 성남FC가 정체성을 가지고 성남FC만의 플랫폼을 형성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필요하다면 지자체와 싸워야 한다.

 

김재현 이사장 : 스포츠라는 상품을 어떻게 고객에게 전달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지역기업과 연계하여 그들의 상품을 팬들에게 제공하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

 

안광림 의원 : 성남FC 예산이 과도하게 투자되는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후원기업 유치가 아닌 구단을 운영할 기업을 모집해야 한다.
                  구단을 전문경영인에 인계하고, 지자체는 인프라를 지원하는 형태로 가야 한다.

 

박문성 위원 : 구단, 연맹, 지자체 각 관계자들이 해야 하는 역할이 있다. 구단이 모든걸 할 수는 없다.
                  성남FC가 성남의 한 시민으로서 사람들에게 참여하고 다가가야 한다. 형식적인 홍보활동보다 브랜딩을 통한 성남FC 만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팬1 : 원정팀 응원석에 대한 개선 필요, 엄브로의 성남 진출 가능성 타개,  승격식, 출정식 등 이벤트 장소에 대한 제언. 성남FC의 프랜차이즈 스타 부재에 따른 아쉬움
       탄천종합운동장 매표소 및 이벤트장의 협소한 공간에 대한 아쉬움, 성남종합운동장에서 홈경기 시 지역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 진행했으면 좋겠다

 

팬2 : 홈경기에 무상으로 입장하는 것은 반대이고, 할인을 받아서 입장했으면 좋겠다
        지역의 축구인들과 연합해서 함께 해야 한다. 이들을 모으기 위한 경기력을 보여달라
        가족팬의 유입을 위해 아이들의 관점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야 한다

 

팬3 : 탄천종합운동장, 성남종합운동장 이원화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인지 문의.
       토론회 진행 방식에 대한 아쉬움. 경기장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경기장 네이밍을 통한 크라우드 펀딩 방식의 마케팅 방안 제언

 

팬4 : 형식적인 홈경기 홍보가 아닌 시민들이 공감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홍보방법 마련
       홈경기장 이원화 시 성남종합운동장 주변 환경이 좋지 않기에 이에 대한 개선 필요

 

팬5 : 성남FC가 승격할 수 있었던 것은 관계된 모든 분들의 절실함과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더욱 절실함을 가지고 임하자

 

김진형 홍보팀장 : 경기장 전광판, 잔디구장 등 굵직한 부분의 개선도 중요하지만 매점이나 매표소 등 실질적으로 관중들이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는 부분에 대한 조사와 이에 대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팬6 : 축구전용경기장 건축 제언 - 현재 정자동 부지에 클럽하우스 설립허가. 12월 착공식 예정.

                                           전용경기장은 시기적으로 어려움이 있음. 이를 위해 가변석 확대를 위한 방안 논의 중
       

팬7 : 성남FC가 진행하고 있는 유소년 공개 테스트 모집에 대한 문제점 제기
         1. 지역 내 유소년 선수들의 동기부여 어려움 2. 지역 출신 선수 육성 어려움
         3. 지역 학부모들의 네트워크 형성 어려움 4. 짧은 시간에 선수를 평가하는 건 불가능

 

팬8 : 매치데이 외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파생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초등학생에 대한 무료 입장권 제공 제언

 

팬9 : 현재 성남FC SNS 홍보에 대한 아쉬움.


팬10 : 기업에게 구단을 인계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제기.
          1. 축구를 공공재 성격이 아닌 돈을 벌어다 주는 수익의 한 방안으로 생각
          2. 구단의 CSR활동 축소
          3. 구단 경영에 어려움 발생 시 연고 이전 등 구단 해체의 위험성 존재

 

사회자 : 현재 스포츠계는 외부의 기업과 협업하는 공동협력체적 형태로 나아가고 있다.
             완전한 시민구단이냐, 완전한 기업구단이냐는 논의는 의미가 없고,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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