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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

[2020 K리그1 20R] vs 상주상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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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4


성남, 상주 원정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

성남FC가 상주 상무 원정경기에서 잘 싸워지만 결정적인 한방이 나오지 않으며 승점 1점 추가에 그쳤다.

성남은 1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20라운드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3-3-3-1 포메이션을 가동한 성남은 김영광이 골키퍼로 나섰고 임승겸, 연제운, 이창용 스리백에 박태준, 김동현, 이태희가 미드필더를 맡았다. 유인수, 나상호, 박수일이 2선에 위치했고 토미가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배치됐다.

 


성남은 전반 3분 박태준이 페널티지역 근처에서 중거리 슈팅으로 상주 골문을 위협했다. 1분 뒤에는 토미의 공격이 나왔다.

하지만 이후에는 상주에 주도권을 내주었다. 성남은 상주의 공세를 맞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수비를 펼치며 골을 내주지 않았다. 그리고 전반 34분 토미의 슈팅이 나오며 조금씩 분위기를 바꿨다. 전반 42분에는 문전으로 온 볼을 연제운이 슈팅으로 연결했다.

 


후반전에 돌입하자 성남의 공격이 이어졌다. 후반 5분 유인수가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를 토미가 헤더로 연결했다. 후반 12분 양동현을 투입했고 14분에는 연제운의 슈팅이 나왔다.

성남의 공격은 계속됐고 후반 23분 나상호의 예리한 유효슈팅으로 나왔다. 상대 골키퍼에게 막힌 이 슈팅은 너무나도 아쉬운 장면이었다.

 


성남은 골을 얻기 위해 상주를 흔들었다. 또한 수비라인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문선민, 김보섭 등이 버틴 상주의 공격을 잘 차단했다. 하지만 공격의 매끄러운 마무리가 되지 않으며 아쉽게 상주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성남은 16일(수) 대구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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