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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리그1 06R] vs 울산 현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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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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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운 성남, 울산 원정서 아쉬운 0-1 석패

 

 

성남FC가 울산 원정서 경기 막판 아쉬운 실점으로 패했다.


성남은 13일 오후 4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울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성남은 울산과 경기 내내 접전을 벌였으나 후반 42분 주니오에게 실점하며 승리를 얻지 못했다. 이로써 성남은 지난 대구전에 이어 2연패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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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남일 감독은 5-3-2 포메이션을 꺼낸 지난 경기와 달리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양동현, 최오백 투톱에 이재원, 김동현, 이스칸데로프, 박수일이 미드필더로 나섰다. 포백라인은 최지묵, 연제운, 이창용, 이태희로 구성했으며 골문은 김영광이 지켰다.


경기 초반 울산의 집중 공격을 잘 막아낸 성남은 전반 11분 반격했다. 이재원이 드리블로 울산 아크 대각에서 침투를 시도하며 울산의 파울을 이끌어냈다. 12분 이스칸데로프가 왼발 프리킥을 시도해 골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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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주니오, 고명진을 앞세워 다시 위협했으나 성남도 좌우 측면을 폭넓게 활용하며 울산을 압박했다. 전반 34분 최오백이 울산 문전으로 로빙 패스가 넘어오자 오른발 논스톱 슈팅을 날렸다. 그러나 골키퍼 손에 걸려 골이 되지는 않았다.


전반 38분에는 김영광의 선방이 빛났다. 신진호의 기습적인 슈팅을 김영광이 막아내며 골을 허용하지 않았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성남은 후반전에 선제골을 넣기 위해 공격을 펼쳤다. 후반 9분 이재원이 중거리 슈팅, 후반 12분 최오백이 문전 침투에 이은 슈팅이 나왔다. 성남은 계속해서 울산 진영으로 패스를 하고 좌우 측면 돌파로 활로를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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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울산이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대등하게 싸웠다. 그렇게 경기는 0-0이 지속됐다. 하지만 마지막 3분이 아쉬웠다. 울산 김태환의 크로스를 주니오가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잘 버티다 후반 42분 실점하며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성남은 16일(화)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2연패 탈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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