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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

[2020 K리그1 06R] vs 울산 현대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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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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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의 방패, 울산의 창을 꺾고 승리를 노린다

 

성남FC가 수비력을 앞세워 울산 원정에서 승점 사냥에 나선다.


성남은 13일 오후 4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0 6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성남은 지난 5라운드 대구전서 1-2로 역전패하며 무패 행진을 4경기서 마감했다. 중간 순위는 2승 2무 1패 승점 8점으로 4위에 올랐다. 반면 울산은 개막 후 K리그1 팀 중 유일하게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승 2무 무패 승점 11점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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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를 막아야 한다

 

성남은 지난 대구전 패배로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번 상대는 강호 울산이다. 성남으로서는 연패의 위기에 빠질 수 있다.


연패를 하게 되면 회복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 자칫하다 부진의 늪으로 빠질 수도 있다. 그렇기에 성남은 이번 경기에서 또 한 번의 패배를 안 당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를 면밀히 분석하고 냉정하게 대응하면서 약점을 공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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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정 해법은 수비, 집중력 있는 플레이 요구

 

울산은 5경기에서 13골을 터뜨린 공격력이 돋보인다. 성남은 지난 대구전까지 5경기를 치르면서 단 3골만 허용했다. 3실점은 올 시즌 K리그1 12개 팀 중 최소 실점이다. 수비력이 강한 성남과 공격력이 강한 울산의 맞대결이 됐다.


그런데 성남의 수비가 다소 흔들리는 모습이다. 4라운드까지는 단 1실점에 그쳤지만 지난 대구전에서는 2실점을 했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2실점을 모두 했다. 김남일 감독은 “세트피스를 허용하지 않기 위해 준비했었다”고 밝혔지만 경기가 생각처럼 진행될 수는 없다.


울산은 대구보다 공격이 날카롭다. 그렇기에 그런 상황이 나왔을 때는 더욱 강한 집중력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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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인 플레이를 되살려라

 

성남은 이번 시즌 빌드업을 통한 조직적인 경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공격 시에는 이러한 목표가 이루어져야 골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다. 경기 중에도 실수가 나오며 조직력이 흔들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미드필드를 이루는 권순형, 임선영, 이스칸데로프의 호흡이 더욱 강조된다. 


미드필드가 안정을 찾으면 공격도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최전방에 서는 양동현, 홍시후도 그만큼 많은 득점 기회를 잡고 골을 노리게 된다. 유기적인 축구를 통해 강호 울산을 꺾고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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