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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

[2019 K리그1 37R] vs 경남FC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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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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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서보민 동점골’에도 경남전 1-2 아쉬운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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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서보민의 동점골에도 경남FC와 홈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다.

성남은 24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성남은 4-3-3으로 나섰고, 스리톱에는 서보민-마티아스-주현우가 선봉에 섰다. 이재원-김기열-최병찬이 중원을 형성했다. 이은범-연제운-이창용-이태희가 포백 수비로 나란히 했고, 전종혁이 골문을 지켰다.

전반 4분 김효기에게 선제 실점하며 초반부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결국, 전반 24분 마티아스를 빼고 박관우 투입으로 일찍 변화를 줬다.

이후 성남의 경기력이 살아났다. 전반 31분 주현우의 왼발 슈팅이 이광선 발에 걸렸다. 결국, 두들긴 끝에 동점에 성공했다. 서보민이 전반 40분 우측에서 온 주현우의 크로스를 쇄도하며 밀어 넣었다.

성남은 전반 종료 직전 연속 기회를 잡았다. 이태희가 주현우의 프리킥을 헤더로 연결했으나 이범수에게 막혔다. 이어진 최병찬의 헤더도 이범수 품에 안겼다.

후반 초반에도 기세를 이어간 성남은 후반 5분 김기열의 오른발 슈팅은 골대를 살짝 외면했다. 이후 경남의 반격을 받았으나 전종혁이 후반 21분 배기종과 25분 제리치의 연속 슈팅을 막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성남은 후반 26분 박관우의 돌파에 의한 슈팅으로 역전골에 가까웠지만, 이범수에게 아쉽게 막혔다.

팽팽한 접전 속에서 추가 실점을 내줬다. 후반 29분 제리치에게 페널티 킥으로 실점했고, 전종혁이 방향을 잡았으나 슈팅 속도가 너무 빨랐다.

성남은 바로 문상윤을 투입하며 승부를 걸었지만, 이은범이 배기종의 돌파를 막다 반칙으로 퇴장을 당했다. 남은 시간 경기를 뒤집지 못하며 1-2 패배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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