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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리그1 10R] vs 포항 스틸러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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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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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수비… 성남, 포항에 0-4로 패배


성남FC가 포항 스틸러스의 공격력을 막아내지 못하며 완패했다.


성남은 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10라운드에서 0-4로 패했다.


3-4-3 포메이션을 가동한 성남은 양동현을 중심으로 좌우에 윤용호와 나상호를 배치한 스리톱을 내세웠다. 골키퍼에 김영광을 세웠고 연제운, 안영규, 마상훈이 스리백 수비를 맡았다. 최오백, 권순형, 전승민, 이태희가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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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전반 2분 양동현이 나상호의 패스를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 슈팅은 수비 맞고 나왔다. 7분에는 윤용호가 왼쪽 측면서 문전으로 과감히 돌파했으나 세밀한 패스 연결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계속해서 공격을 펼친 성남은 포항의 움직임을 봉쇄하며 득점 기회를 노렸다. 전반 21분에는 권순형의 슈팅이 나왔다. 그러나 1분 뒤 포항에 먼저 실점을 하고 말았다.


0-1로 뒤진 성남은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그러나 아쉽게 골을 얻지 못했다. 전반 29분 전승민이 하프라인에서 전방으로 길게 패스하자 서보민이 침투한 뒤 왼발슛했다. 포항은 강현무가 몸을 날려 막았다. 


이어진 코너킥 상황에서는 윤용호의 왼쪽 코너킥을 문전에서 양동현이 헤더로 연결하며 골대 안으로 넣었다. 하지만 VAR 판독 결과 골대 앞에 위치했던 나상호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골이 인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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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공격에 무게를 두고 포항을 공략했다. 전반 43분 서보민의 슈팅은 골대를 살짝 빗나갔다. 45분 전승민이 아크 근처에서 슈팅한 것이 최영준 몸 맞고 굴절되자 권순형이 연결했다. 그러나 또 다시 강현무 손에 걸렸다.


성남의 공격은 계속 무산됐다. 그리고 전반 47분 포항에 추가골을 허용하며 전반전을 0-2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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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후반전 들어 반격에 나섰지만 후반 5분 3번째 실점을 했다. 점수 차는 더욱더 벌어졌지만성남은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만회골을 넣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으나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리고 후반 21분 4번째 실점을 했다.


성남은 0-4로 뒤지자 연제운이 중거리슛을 시도하고 이스칸데로프를 투입하며 공격에 무게를 두었다. 서보민의 활발한 움직임에 이어 35분에는 토미의 슈팅이 골대 상단을 맞고 나왔다.


성남은 1골이라도 만회하기 위해 포항 진영으로 볼을 투입했다. 그러나 포항의 수비를 끝내 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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