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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사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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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
  • 변태영
  • 조회수
  • |
  • 328
  • 등록일
  • |
  • 2020.10.17
첨부파일|
시즌초부터 팬들의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그래도 내팀인데...’ 하고 조용히 응원하며 

오늘까지 일말의 기대를 놓지 않았습니다. 

허나, 이제 그 끈이 다 떨어져 가네요. 

 

당신이 데려온 코치진들이 보여준 선수운용/성적은 물론 

금쪽같은 우리 선수들을 그런식으로 내다 파심에도 

추경까지 받아야 하는 경영상황 또한 나아진게 하나 없죠.

 

이 지경 임에도 책임지는 사람 하나 없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 성남FC는 

일하고 봉급 받아가면 되는 

그런 평범한 성격의 직장이 아님을 환기 드리며, 

이 추한 시즌을 마치기 이전에 

당신의 순한 어린양들과 성남을 떠나셔서 

서로의 명예라도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개 팬 주제에 또 왠 ‘갑질’이냐 하시면 안됩니다. 

전 양심의 문제라 생각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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