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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는 하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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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
  • 이영수
  • 조회수
  • |
  • 441
  • 등록일
  • |
  • 2020.01.10
첨부파일|
오죽하면 서울 팬마저 “왜 그 사람을 데려갔어?”라고 동정하는 중입니다, 20년 넘게 봉직했던 서울 쪽에서도 이재하 대표 당신의 능력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에선 어느 누구도 당신을 환영한 바가 없으며, 특히 ㅈ 아무개 선수를 둘러싸고 남기일 감독님과 정면 충돌하던 모습, 심지어 그 일을 보도한 언론에도 겁박하던 모습에서 확실히 충격을 받았고. 두번째로는 내년 구상까지 하고 계셨던 감독님이 어이 없이 물러나신 장면(이미 제주와 이야기가 끝났을 정도라면, 아예 시즌 중에 이미 내보낼 작정 아니었습니까?) 셋째, 감독 승계하지 않고 김남일 감독을 보좌한다던 설기현 실장의 이적, 되게 찜찜합니다. 물론 이건 구단에선 몰랐다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만, 해명이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김동준 골키퍼는 김남일 감독님이 잡는다고 취임일성으로 밝히신 바 있는데, 갑자기 대전 이적설이 나오질 않나, 선수 본인은 굉장히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구단은 뭘 하고 있습니까. 김 키퍼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선수들이 그 때문에 곤란해 하고 있다는 게 정황상 분명합니다. 이 모든 일은 막장 행정이라던 일화 시절에도 없던 일로, 그 변화의 계기로 짐작되는 것은 이재하 대표 당신 뿐입니다. 구단을 혼란시킨 것은 물론, 390여 업체에 연락하고도 마땅한 후원사를 못 잡은 점, 지난 달 17일 수요일 당일 저녁에 긴급간담회라면서 일련의 사태를 적당히 넘기려던 점, 새해가 되어서도 끊이기는커녕 오히려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는 의혹투성이인 점... 이 대표 당신이 그 자리에서 2년 4~5억이나 받을 만한 인물은 아닌 것 같으니 물러나세요. 성남의 위기를 조장하고 팀 해체 직전에 몰아넣은 사람이 될지, 아니면 그나마 명예를 지키며 물러날지, 그런 걸 모르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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