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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고 자존심이 상하지 않는 당신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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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
  • 박정환
  • 조회수
  • |
  • 380
  • 등록일
  • |
  • 2020.10.13
첨부파일|

http://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77599

성남FC는 현재 11위로 강등 위기권에 놓여있습니다.
그럼에도 침묵을 유지하는 당신은 성남FC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죠
지난 시즌 자자 선수의 태업과 남기일 감독님을 제주로 보낸 장본인인 당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타계책을 마련하세요.
그리고 성남FC를 사랑하는 구성원 모두를 위해 떠나세요.

아니꼽다??
그럼 욕먹기 전에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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