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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걸 떠나서 미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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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
  • 홍진영
  • 조회수
  • |
  • 645
  • 등록일
  • |
  • 2019.12.26
첨부파일|
결국 설기현을 차기감독으로 앉힐 생각이었네 진짜 한심한 걸 넘어서 미련하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김남일?? 세상에 이런 절망적인 선물은 성남에만 존재하나보다 이재하씨 당신 살자고 설기현 내보낸거 보면 당신 답 없다는거 탄로 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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