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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대표님 이제는 대의를 좇아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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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
  • 이영수
  • 조회수
  • |
  • 443
  • 등록일
  • |
  • 2019.12.26
첨부파일|
물론 본인의 억울한 마음도 있겠지만, 구단의 승격과 잔류를 이끈 선봉장 남기일 감독님도 떠나신 마당에 390여 업체와 접촉하시고도 마땅한 후원처를 찾지못하신 건 물론, 자자 같은 돈 먹는 하마를 데려오시고는 감독과 공개적으로 마찰을 일으키신(설마 자자 문제에 대해 대표님 책임이 없다고 하시진 않겠죠?) 등 이전 서울 쪽 팬조차 ‘우리 구단에서도 그랬는데 왜 데려갔을까’하고 동정하는 지경입니다. 이런 꼴을 더 두고보는 건 서로 안 좋으니, 이쯤에서 헤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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