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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구팽? 아니면 박수칠때 떠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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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
  • 황인석
  • 조회수
  • |
  • 379
  • 등록일
  • |
  • 2019.12.18
첨부파일|
남기일 감독님의 선임은 2016년에 강등당하기 전부터 대부분의 열성팬들이 원하는거였고, 남기일 감독님이 선임됐을때 쌍수들어 환영했습니다. 그리고 남기일 감독님은 기대만큼의 지도력으로 우리의 자리로 돌아온게 했고 이번시즌도 납득갈만한 성적을 내줬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된겁니까? 몇일 전까지만 해도 강등 0순위인 팀을 잔류시켰으니 새시즌에 대해서 잘해보겠다고 발표한 남기일 감독님이 돌연 자진사퇴라뇨. 말이 안맞아도 너무 안맞지않다고 생각안하시는지요??? 이건 팬들이 들고 일어날만도 하고 타팀팬들도 이변을 느끼는게 당연합니다. 지금으로써는 좋게 됐다라고 믿을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취할수 있는 행동은 하나겠네요. 감독을 만일 설기현 현 전력강화부장으로 내정한다면 각오하세요. 18년도 대전과 같은 상황이 될 수 있으니 말입니다. 16년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대책없는 알력싸움의 결과가 얼마나 참담했는지. 그리고 이재하 이사는 각성하던지 그냥 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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