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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에서 졌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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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
  • 정이화
  • 조회수
  • |
  • 532
  • 등록일
  • |
  • 2019.10.19
첨부파일|

A매치 후 첫 경기고, 이전 경기 대구에게 졌기 때문에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라도 오늘 경기는 이기거나 최소한 무승부라도 해야하는 경기에서 지고 말았네요. 오늘 경기는 결국 "간절함"에서 진 경기네요. 인천은 그야말로 배수의 진을 치고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뛰었고, 성남은 지고 있어도 백패스에, 주구장창 부정확한 크로스만 남발해서 결국 승점 3점을 헌납하고 말았네요. 조심스럽게 향후 승점자판기 예상해 봅니다 ㅠㅠ 오늘 경기보면서 간절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골결정력 좋은 선수를 왜 보유해야 하는지를 여실히 깨닫게 됐네요. 이**선수, 문전에서 그냥 들어갔다 싶었는데 그걸 흥분해서 육탄방어로 나오는 선수 등에 차는 장면은 참...그리고 언제까지 한골 넣고 잠그고, 그냥 수비위주로 플레이 하면서 비기는 그런 패턴의 경기를 할건가요? 언제까지 이렇듯 재미없는 축구를 보고 있어야 하나요? 아무리 구단 사정이 어려워도 최소한 확실한 골게터 하나는 사와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근근히 평생 강등만 면하자는 생각이라면 그런식의 운영이 먹힐진 몰라도, 더 높은 위치로 도약을 꿈꾼다면 좋는 공격수 영입이 1순위, 감독의 전술변화가 다음이 되겠네요. 좀 공격적으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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