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Skip to content)
  • HOME
  • >
  • >
  • 자유게시판 |

유게시판

이적시장 열흘도 안남았는데 신임 강화부장????
  • facebook
  • twitter
  • 작성자
  • |
  • 김성근
  • 조회수
  • |
  • 742
  • 등록일
  • |
  • 2019.07.18
첨부파일|

이제 이적시장 문닫는데 열흘도 안남았습니다.

풀백 자원들 데려오긴 했으나 미래를 바라보는 자원들이지

현시점에서는 선수단 뎁스를 늘리는 정도의 영입일뿐 전력강화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온 강화부장이 팀 내부사정도 파악하지 못할텐데 무슨 영입전략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을까요?

설기현씨가 아니고 다른 누가 온다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이적시장 열리기 최소 한달전에 선임을 하던가, 아니면 일단 이번 이적시장은 기존 스텝들이 팀 사정에 맞추어 필요한 보강하게 놔두고

이적 시장이 닫히고 나서 강화부장 영입을 하던가 하는게 정상 아닙니까?

시점으로 봤을때 누구든 이번 선임에 깔린 저의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이고 제 주변 사람들 역시 비록 3연패에 빠졌을 지언정 현재 성적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인들은 거의 2천년대 중반에 유입된 사람들이라 황금기 끝자락과 암흑기를 모두 경험한 사람들이기에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성적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더 좋은 성적 내면 좋지만 현 전력을 감안하면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상황입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이적시장 닫히기 열흘앞두고 P급 라이센스가 있는(혹은 취득중인) 유명인사를 신임 강화부장으로 앉힌다?????

대체 누구머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이번일과 관련하여 간담회에 이재하 단장이 나와서 납득이 갈만한 설명을 해주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만에하나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면,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겁니다.




  • 댓글쓰기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