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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화부장 선임은 시의회에 감사를 요청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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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
  • 이승민
  • 조회수
  • |
  • 1147
  • 등록일
  • |
  • 2019.07.16
첨부파일|

지금 예산도 제한적인 상황에서 P급 라이선스를 보유한 감독을 전력강화부장으로 임명한 것은, 오버스펙인 사람을 자리에 앉힌 셈입니다.

 

K리그 1부리그의 감독을 노려야 마땅한 사람이 한 구단의 강화부장으로 들어가는 시나리오는 지금까지 딱 1가지 경우였습니다.

 

현 감독이 구단 입맛에 맞지 않으면 갈아치우고 조속히 강화부장이었던 감독을 그 자리에 앉히기 위해섭니다.

 

의도가 어떻든 간에, 결과로 책임지는 프로스포츠에서, 지금의 행정은 구단의 저의를 의심케 합니다.

 

그리고 강화부장을 감독으로 임명한 구단들 결과는 모두 다 좋지 않았습니다.

 

상식적으로도, A기업의 부장을 지내던 사람이 B 기업의 대리로 들어가는 상황이 맞다고 보시나요?

 

이런 비이성적인 의사결정 과정의 이면에는 필수적으로 어떤 의도가 들어갔다고 보는 것이 옳기 때문에, 국민 신문고에 접수해서 감사를 의뢰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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